서울, 1901년. 버튼 홈스가 찍은 서울의 첫 영상
기술은 빠르게, 사유는 깊게
누구나 AI를 자기 언어로 다룰 수 있는 사회. 기술의 속도가 사람 사이의 격차가 되지 않도록,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의 다리가 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한국의 AI를 기록하는 펠로우십
펠로우는 추천과 심사로만 선정합니다. 창립 펠로우는 창립총회 발기인 20인 이내로, 영구 호칭과 창립 증서를 받고 이름 뒤에 FAKS를 붙여 씁니다.
제 AKS-FF-2027-0001 호
창립 펠로우 증서
성 명홍길동
Gildong Hong, FAKS
위 사람은 AI Korea Society 창립총회의 발기인으로 단체의 설립에 함께하였으므로, 창립 펠로우로 기록하고 이 증서를 드립니다.
2027년 3월


HANKIM
Founder, AI Korea Society
진위 확인aiks.co.kr/verify
창립 펠로우 증서 견본. 20석 중 위촉 0석 · 2027년 1분기 창립총회에서 첫 위촉
매주 한 번, 한국의 AI를 기록합니다
AI Korea Weekly는 한국의 AI 흐름을 매주 한 번 기록하는 이메일 뉴스레터입니다. 한 해의 기록은 연례 포럼의 AI Korea Report로 묶입니다.

AI Korea Weekly
Vol. 001 · 창간 준비호
- 01이번 주 AI 핵심 5가지한 주의 흐름을 다섯 줄로.
- 02국내 동향한국 기업·기관·정책의 움직임.
- 03실무 툴 리뷰직접 써 보고 쓰는 짧은 리뷰.
- 04펠로우 칼럼펠로우가 돌아가며 한 편씩.
바탕: 한성순보 제1호(1883). 한국 최초의 근대 신문은 열흘에 한 번 나왔다.




